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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보이스피싱변호사 고액 아르바이트인 줄 알고 현금을 전달했다가 수거책으로 체포되었다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억울한 마음에 "나는 정말 몰랐다"고 하소연하고 싶으실 겁니다.
- 위반하는 글쓰기 - 강창래 나는 2020년 7월 '위반하는 글쓰기 강창래 저자 온라인 강연'을 수강한 적이 있다 (이 글 맨 아래 링크 참조). 책은 정말 맛깔났다. 글쓰기 책이 이렇게나 재미있고 유익한지 몰랐다. 아마 지난 몇 년 사이 글쓰기 관련하여 읽은 책 중 가장 으뜸에 속하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다.
- '이재명 지지 포스팅을 했던 나'를 반성한다. 뭘 좀 알고 의료사고와 의료시스템에 대해서 떠들어라. 정말 반성한다. 진심으로 이럴 줄 몰랐다. 위의 포스팅을 올렸을 때는 정말 이재명이 이렇게나 흑화된 대통령이 될 줄 몰랐다. 정말 이재명이 감쪽같이 사람을 속였다. ................................. 뭐랄까...
- 물 없는 감옥생활, 영국은 끝난 것 같다 벌써 8월 20일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5개월의 포장끝에 이제 겨우 그릇 포장이 끝났고 소품들과 화기(꽃병)들을 포장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오래갈 줄은 정말 몰랐다 그리고 정말 사람들은 예의라는 것 자체가 없는 종족들이다 화가 나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는데 ...
- 수출바우처 잔액 소진 직전 필독! 남은 잔액 편하게 소진하는 법 11월만 되면, 나는 같은 표정을 짓는다 나는 직원 백여 명 남짓한 회사에서 인사와 교육을 함께 맡고 있다. 인사담당자라면 다들 아실 것이다. 남의 돈 쓰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정말 몰랐다. 패턴도 늘 비슷하다. 전시회는 다녀왔고, 통번역도 쓸 만큼 썼고, 홍보물은 진작에 정리가 끝났다. 그런데 잔액은 남았다.
- 호호호 - 윤가은 ……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얼마나 좋아했는지 오랫동안 감독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랐다. 그런데 사실 진짜로 감독이 될 줄은 몰랐다. 특히 나는 좋아하는 게 정말 많았다. 언젠가 오랜 절친 M이 내게 이런 말을 건넨 적도 있었다.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호불호라는 게 있잖아? 그런데 너는 호호호가.......
- 김밥에 담는 유치찬란한 어른 나는 시부모님 똥기저귀까지 다 갈아드렸는데 " 알지 못한다. 콩 꼬투리를 까보기 전에는 콩 꼬투리가 잘 야물었는지 썩었는지. " 나는 이제 나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다 가고 싶어. 나는 내 하나밖에 없는 아이.......
- 나의 임신준비, 첫 화학적유산 그리고 다시 찾아와준 뽈록이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넴 나는 원래도 아기들을 참 좋아했다 결혼전에도 지나가다 모르는 애기들만 봐도 넘 귀여워했고, 친구들 애기가 많아지면서 사진 저장, 영상 저장할 정도로 친구들 허니문 베이비가 생길줄 알고ㅋㅋㅋㅋㅋㅋ 신혼여행지인 파리가서 아뜰리에슈 블랭킷이랑 빕도 사온..^^(1년넘게 묵혀둘줄은 몰랐다..)
- 평균의 종말 나는 정말... 아주 오래 전 들었던 개그맨 이경규 아저씨 말이 내가 평생 들은 명언 중에 이렇게 자주 나를 뼈때릴 줄을 몰랐다.
- 임신 7주차 증상 위기를 경험하다 6월 중순, 임신 7주차였는데 이제야 기억을 더듬으며 기록해본다 날씨는 점점 더운데 기초 체온도 올라가니 정말 체력 떨어지는게 느낌 그래도 입덧이 없어서 다행인데 공복일때 어질어질하면서 그리고 맹물도 뭔가 냄새 나는 느낌이라 루이보스티나 보리차를 계속 마시고있음 갑자기 요아정 땡겨서 주문하구 냉동 블루베리 + 귤 ㅋㅋㅋ 아침마다 챙겨 마시는 블루베리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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