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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지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사람들...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요" 조금만 더 일찍이거나 늦었어도 다르게 살았을지 몰라요. 그 전까지는 굉장히 엄혹한 시기였거든요. 정말 공포스러웠지만 학교에 갔다가도 거리로 나갈 수밖에 없었어요. 그때는 그런 게 정의로운 일인지 따질 겨를도 없었던 것 같아요.
-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깎아줬는데 사실은 윤리위원회 가 본 사람이라면 이분들이 정말 사실관계를 잘 파악하고 소명을 듣고 징계 형량을 정하려고 하는 건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그냥 정말 무성의하고 그리고 누군지도 그 윤리위원들이 누군지도 아직도 몰라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리는 이 축구 때문에 정말 화가 나 가지고 며칠 동안 정말 이게 안절부절도 못하고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우리 선수들 어떡하나, 너무 막 그런 상황인데 본인 잘 살겠대요. 정확한 건 안 밝히니까 모르는데 나는 돈 챙길 거 다 챙겼고 먹고살 거 다 있으니까 비판하든 말든 나는 그냥 난 잘 먹고 잘 살 거야 이렇게 느껴져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왜 나는 등이냐, 왜 나는 윤희석이라고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등으로. ◇ 박재홍> 등에 해당한다. ◆ 장성철> 제일 열심히 한 분 중 1명이거든요.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 편이야. 근데 결국 우리 아무도 잘 몰라요, 그 내용 다 묻혀버리기도 하고. 근데 이게 한두 번이 아니란 말이에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런데 윤리위 위원이신데 그분에 대해서 전혀 몰라요. 정말 얼굴이 화끈해져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답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그러니까 현재 정청래 후보가 되면 레임덕이 온다는 말들이 정말 바닥 민심에서는 현실화되고 있거든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이러면 대통령으로서는 정말 이번에 선거에서는 2~3일 밤을 샜는데 그때는 진짜 날을. ◇ 박재홍> 2년을 잠을 못 잘 수도 있다? ◆ 정옥임> 그럴지도 몰라요. 그런데 정말 요즘에 저 송영길을 정말 우악스럽게 우스꽝스럽게 따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박영식 곽수산 정말 물병을 어디서, 물병 가져오세요. 배종찬이 따라 하는 겁니까?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참칭하지 말라라는 것이 나는 거기에 빼달라고 나는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걸 어제부로 선언을 했다. 그래서 저거에 대한 추세가 정말 바뀔 거라고 생각하고 좀 과감한 예측을 해보자면 저는 오히려 나중에 정말 8월 17일이 됐을 때는 김민석 전 총리 대 송영길 의원이 결선에 올라갈 수도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만약에 이번에도 나가지 않으면 그러면 집권당 내부의 분열과 갈등이 정말 완전히 공식화되는 거잖아요. ◆ 하헌기> 아무리 흔들고 힘들어도 나는 결국 성장한다 이런 거거든요. ◇ 박성태> 이게 시구에 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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