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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항소심 재개…특검 "공소제기 위법 아냐"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와 함께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 대표의 항소심 공판이 시작됐다 서울고법 형사6-3부(재판장 민달기)는 15일 오후 조 대표 등 4명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횡령, 업무상 횡령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 경찰, ‘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등 사기 혐의 송치…김건희 연관성은 못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와 친분을 내세워 185억원을 투자받았다는 이른바 ‘집사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A1모빌소프트)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넘겼다. 다만 이 사건과 김씨의 연관성은 찾지 못했다. 경찰청 3대특검 특별수사본부는 24일 조 대표와
- 특검, 김건희 '명품백 선물' 김기현에 징역 1년 구형 김건희 여사에게 당 대표 선거를 지원 받은 대가로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김기현 의원 징역 1년 구형 김건희 씨에게 당 대표 선거 지원 대가로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징역 1년을...
- '대통령 관저 공사 부당 개입' 윤한홍·김건희 첫 재판…공소사실 전부 부인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대통령 관저 이전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2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와 윤 의원, 김태영 21그램 대표 등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 '김건희 명품가방 선물' 혐의 김기현 징역 1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특검이 김건희 여사에게 전당대회 당선을 대가로 267만원 상당의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김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김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 줄 것을
- 특검, '김건희 로저비비에' 김기현 징역 1년 구형…"사교 선물로 볼 수 없어"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특검이 김건희 여사에게 전당대회 당선을 대가로 267만원 상당의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김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 검찰,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정천수에 징역 2년 구형…10월 29일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검찰이 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과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에게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안 전 회장과 정 전 대표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 특검, 김건희 '명품백 선물' 김기현에 징역 1년 구형 김건희 여사에게 당 대표 선거를 지원 받은 대가로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오늘(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공범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의원의 배우자에겐 징역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김 의원 부부는 2023년 3월 8일 이뤄진 국민의힘 당 대표
- 김건희 '관저 이전' 재판부, 종합특검에 "증거목록 알아볼 수 있어야" 지적 [서울=뉴시스]이윤석 기자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공사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 재판에서 재판부가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 함께 재판에 넘겨진 21그램 대표 김모씨 측은 이날 "(공소사실에 대해) 전부 부인하는 취지"라며 김씨와 아내 조씨가 조세범처벌법의 처벌 대상인지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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