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주여성 신고 당일, ‘교통사고死’ 거짓말…부 경장, 실종사건 63건 삭제·미등록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인 경찰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상에 미입력하거나 삭제 처리한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허위 종결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모(30대) 경장이 지난해 3월10일부터 올해 7월23일까지 제주서부경찰서 실
- 출근길 교통사고 운전자 구한 군인…119 신고·2차 사고 예방까지 출근길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한 직업군인이 신속한 신고와 현장 안전조치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강원 원주소방서는 지난 15일 오전 7시 18분께 원주시 지정면 신평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트럭 단독 교통사고 당시 직업군인 김종환(41) 상사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
장미란씨 실종 재신고 한 달 뒤 집중수색…사인 규명 난항
한편 제주서부경찰서 부모 경장(34)은 지난달 60대 남성 실종 신고 당일에도 ‘소재 발견’으로 종결 사유를 허위 입력하며 다른 휴대전화 번호를 임의로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5월 장 씨의 실종 신고 역시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이 장 씨가 실종 상태였던 6월 경찰청장으로부터 실종 유공 표창을 받은 사실도 뒤늦
- 전북 덮친 폭우…곳곳 침수 [뉴시스Pic] 전북소방본부에는 도로·주택·상가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수해 관련 신고 89건이 접수됐다. 경찰에도 도로 침수와 빗길 교통사고 등 48건의 신
-
[사설]속속들이 무너진 경찰 시스템 보여준 실종 허위종결 사건
제주에서 실종됐다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무단 종결하며 전산 시스템에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 사유까지 입력한 담당 경찰관이 신고 접수부터 종결까지 홀로 판단해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일단 ‘사망’으로 종결 처리되면 실종자 관리 목록에서도 삭제된다. 담
-
대면 확인도, 재처리도 경찰 말 한마디에 ‘끝’ … 부실 대응-허위 종결 드러나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 씨(37)로 추정되는 시신과 60대 남성의 주검이 잇따라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최초 신고 접수와 재신고 처리는 물론 이후 의혹을 규명하는 과정에서조차 경찰의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부모 경장(34)은 5월 15일 장 씨의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하고 약 2시간 만에 자체 종결 처리하며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교통사고
-
부 경장, ‘제주 실종 허위 종결’ 2건 모두 “통화 없었다” 인정
제주에서 실종 신고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모 경장(34)이 일부 혐의를 시인했다. 또 사건 종결 당시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는 ‘교통사고 사망’으로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부 경장은 지난달 2일에도 또 다른
- '고의 교통사고·보험사기' 근절 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실시 이달 말부터 고의 교통사고 유형·처벌·대처요령 등이 담긴 전문 교통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육이 실시된다. 아울러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보험사기 경각심 제고 및 신고 활
- ‘112 반복신고’ 분석해 강력범죄 사전에 차단한다 이를 위해 경찰은 올 2월부터 5월까지 부산에서 접수된 112 신고 이력을 전수 분석했다. 이들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 이상 동기 범죄를 비롯해 상습 주취폭력, 층간소음,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생계형 범죄, 교통사고, 자살 관련 신고 등
- 갇히고 쓰러지고…대전·세종·충남 새벽 장대비에 신고 속출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밤새 비 피해로 충남에서는 나무 전도 신고, 교통사고, 고립 신고 등 9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서 안전 조처하거나 구조에 나섰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