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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사유상부터 블랙핑크까지…말레이시아에 뮷즈展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말레이시아에도 한국 전통문화 상품을 선보이는 전시장이 마련됐다. 1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주말레이시아한국문화원 개원에 맞춰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의 상설전 '한국, 모으다(KOREA, COLLECTED.)'의 막이 올렸다
- 안성 결갤러리, 6~15일 '그리고 소통…展' 연다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그림스 아뜰리에의 '그리고 소통…展'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 대한제국 황실 만찬, AI로 재현…덕수궁 돈덕전展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대한제국 황실의 서양식 연회를 체험하는 전시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3일부터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특별전 '대한제국 황실 만찬, AI로 차리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 돌과 유리가 하나의 조각으로…신재환 ‘생명의 서정’展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단단하고 불투명한 돌과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유리. 서로 다른 두 재료가 하나의 조각으로 만났다. 20년 넘게 돌을 깎아온 조각가 신재환이 유리를 결합한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신재환 조각전 ‘생명의 서정’이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
- 한·중·일 사찰음식 60가지 한자리에…수도사 작품展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 중국과 일본의 사찰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수도사가 '원효대사 깨달음체험관 개관 9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수도사 경내 및 원효대사 깨달음체험관에서 '원효대사 문화예술제 및 한·중·일 사찰음식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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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속 깨진 기와가 한지 입은 작품으로…연희동 ‘기와의 자리’展
깨진 담장 기와에서 착안해 한지로 기와 곡선을 떠낸 안은현 개인전 ‘기와의 자리’가 서울 연희동에서 8일까지 열린다.
- 부산서 나고 서울서 버려졌다…그릇展 '사물의 이동'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부산 영도에서 만들어져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버려진 그릇의 일대기를 따라가는 전시가 열린다. 한양대학교박물관은 국립해양박물관과 함께 근대 산업도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특별전 '사물의 이동'을 동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 세계적 '빛의 거장' 베르메르 레플리카展'…연산대추축제장서 시는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기획전시 Ⅴ '빛의 화가: 베르메르 레플리카展'을 통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국중박, 中 막고굴 천년 잠들었던 희귀 사경 특별공개展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중국 간쑤성 주취안시 돈황 명사산에는 366년부터 조성된 석굴 492개가 있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막고굴'이다. 이 중 1900년 발굴된 제17굴 '장경동'은 문화유산 약 6만점을 11세기부터 천년 가까이 지켜왔다. 그 봉인이 국립중
- 뮤엠폴리오, 제2회 '폴리오 글展' 수상자 선정…독서·글쓰기 연계 활동 확대 '뮤엠영어'로 알려진 뮤엠교육(대표 이광수)의 국어논술 전문 브랜드 '뮤엠폴리오(MU folio)'가 독서와 글쓰기를 연계한 문해력 중심의 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뮤엠폴리오는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심 맥락과 저자의 의도를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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