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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영배 "오세훈, '용산공원 1cm도 안된다'며 자기정치"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택공급 관련 회동 마친 뒤 백브리핑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오늘(2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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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세훈과 또 '빈손' 회동…용산공원 평행선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주택 공급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기자] 김윤덕 국토부 장관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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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영배, 오세훈과 오찬회동…용산공원 주택공급 두고 평행선(종합)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김준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용산공원 주택공급 방안을 논...
- 박완수 경남지사, 통영 수해현장 점검…"도서지역 복구 총력"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가 통영 도서지역과 도심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경남도는 박 지사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다음 날인 22일 통영시 산양읍 곤리도와 도천동을 잇따라 방문해 복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보완
- 김영배 “오세훈, ‘용산공원 1cm도 안된다‘며 자기정치”…주택공급 회동 ‘격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양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주택 공급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하기 어려웠고 이견이 팽팽했다”며, 오 시장이 청년 주택 공급과 그린벨트 해제 요구에 반대 입장을 고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