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그룹

영탁(1983년 5월 13일~)은 대한민국의 가수 겸 프로듀서이고, 2002년부터 음악 활동을 처음으로 시작을 한 그는,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 음반 참여로써 본격적인 팝 발라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고, 2007년 노래 〈사랑한다〉로 정식 데뷔했다. 2016년 7월에 트롯 가수로 전향하여, 이후 TV조선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최종 2위 기록(선)을 차지하였고, 트로트 데뷔곡 《누나가 딱이야》를 부른 중고 신인 가수이기도 하다.

직업
가수, 배우, 프로듀서, 대학 교수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탁 스튜디오(TAK STUDIO)
학력
국민대학교 종합예술대학원 실용음악작곡과 석사
장르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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