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홈즈

인물

엘리자베스 홈즈(1984년 2월 3일~ )는 미국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사기극을 벌인 사기 범죄자이자 바이오벤처 기업 테라 노스(Theranos)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였다. 극소량의 혈액으로 250여 개의 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구인 일명 '에디슨 키트'를 2003년에 개발했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테라 노스의 가치를 90억 달러로 평가했으며, 2015년 포브스 선정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최연소, 자수성가한 여성이 되었다. ‘여자 스티브 잡스’라는 별명이 생겼으며 테라 노스는 약 1조 1,000억원(9억 4,500만 달러)에 달하는 투자를 받았다. 투자자 명단은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 월마트를 운영하는 월튼 패밀리 등으로 화려했다.

직업
기업인
출생지
미국 워싱턴 D.C.
소속
테라노스의 창립자 겸 전직 CEO
학력
스탠퍼드 대학교 화학공학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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