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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월드=평창 이지은 기자]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티모페이 랍신(30)이 한국 설상에 의미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랍신은 11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
    sportsworldi 6일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나흘째를 맞은 12일엔 '푸른 눈'의 태극전사들이 대거 출격해 빙상 이외의 종목 사상 첫 메달 사냥에 나섰다. 바이애슬론의 안나 프롤리나(33)와 티모페이 랍신(40), 루지...
    thefact 5일전
  •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인 티모페이 랍신이 한국의 올림픽 바이애슬론 역대 최고 순위를 갈아 치웠습니다 랍신바이애슬론 남자 10㎞ 스프린트 경기에서 24분 22초 6으로 골인해 역대 최고 성적인 16위에 올랐습니다 이 종목에서는 독일의 아른트 파이퍼가 사격을 모두 명중한 가운데 23분 38초 8에 골인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ytn 6일전
  • ...아 출신 티모페이 랍신(30·조인커뮤니케이션)이 이번 대회에서는 34분51초4로 22위에 그쳤지만 그도 지난해 12월 3차 월드컵에서 8위에 오르며 역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스키 크로스컨트
    segye 2018-01-07 드림위즈 뉴스
  • ...의 희망 티모페이 랍신(30·조인커뮤니케이션)은 얇은 스키복 하나만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그 위에 걸친 것이라고는 자신의 순번을 나타내기 위해 입은 평창올림픽 조끼뿐. 온몸으로 평창의 혹한을 맞으
    sportsworldi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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